[이데일리 김상욱기자] 180회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는 57억6337만원을 받게 된다.
13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제180회차 로또 복권 공개 추첨 결과 행운의 숫자 '2, 15, 20, 21, 29, 34'번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단 2명으로, 각각 57억6337만원씩을 받게 됐다.
1등 당첨번호 가운데 5개와 보너스 번호 `22`번을 맞힌 2등 당첨자는 모두 35명으로 각각 5488만9253원을 지급받는다.
숫자 5개를 맞힌 3등 당첨자 1284명은 각각 149만6203원을, 4등 당첨자 6만2876명은 약 6만1109원을 받는다. 5등 당첨자는 모두 104만7300명으로 집계됐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