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한상복기자] 화인썬트로닉(38520)스는 지난해 12월31일, 맥켄리인터내셔널과 서명실업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하기 위해 청약대금 40억원(각각 20억원)을 예치, 어제(20일) 증자납입을 통해 납입 영수증을 수령키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그러나 출자대상 법인에서 청약을 마감한 결과, 투자자인 개인 및 법인과 피투자회사간에 1주당가치에 이견이 있어 청약기간의 연장을 요청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결국 이들 출자대상 법인이 화인썬트로닉스 및 개인.법인투자자 등과 협의 후 청약기간을 1차에 한해 오는 2월9일로 연장키로 했다. 회사측은 청약기간 만료 후 증자납입을 통해 추후 증자완료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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