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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조 3710억원(전년 대비 +16.2%), 영업이익은 7160억원(-12.9%)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 기준은 상회(6조 2950억원)하고 영업이익(7854억원) 기준으론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지상방산 부문의 경우 매출액 1.4조원(+28.3%), 영업이익 3500억원(+15.8%)으로 1분기 대비 폴란드 K9 자주포 및 천무 인도 대수 감소가 예상되며 2026년 연간 가이던스인 폴란드 K9 자주포 30문 및 천무 40대 인도는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추정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이집트 K9 자주포 매출 또한 2026년 하반기 집중되며 지상방산 매출 기준 상저하고, 영업이익률 기준으로는 4분기 내수 매출이 집중되며 2·3분기 영업이익률이 연내 가장 높을 것이라 전망한다”고 했다.
아울러 “향후 수주의 핵심은 현지거점 및 투자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흐름에 발 맞춰 폴란드, 루마니아, 호주, 미국 현지 생산 시설 투자를 통해 직수출 및 현지생산 사업 모델을 구축 중에 있으며 향후 파트너 국가 확대를 통해 심화되는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실적을 올릴 수 있는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