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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팔란티어]숏셀러 레프트 “팔란티어 주가 두 배 이상 조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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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나 기자I 2025.08.15 01:33:33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유명 숏셀러이자 시트론리서치 창업자인 앤드루 레프트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LTR)의 주가가 지나치게 높다고 경고했다.

14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레프트는 “팔란티어를 싫어해서 하는 말이 아니다”며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를 존경하며 팔란티어는 데이터 분석 역량도 뛰어나다”고 밝혔다.

레프트는 그러나 “2023년 엔비디아와 같은 배수를 적용해도 팔란티어 주가는 두 배 이상 조정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빅데이터 분석 회사를 운영하면서 투자자들에게 빅데이터를 무시하라고 할 수는 없다”며 “이같은 배수와 주가수익비율(PER)은 50% 이상 조정되는 경향이 있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12시 29분 기준 팔란티어 주가는 2.06% 하락한 180.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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