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흙’ 전에서는 지역을 대표하는 도예작가 5인(김윤선, 박명옥, 김남주, 최관순, 원슬비)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전시는 아트숍의 형태로 기획돼 작품 관람은 물론 마음에 드는 작품을 소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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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금액은 30만원을 시작가로 상한가 100만원까지 호가할 수 있다. 경매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는 월드비전에 기부될 예정이다.
김윤선·박명옥 작가 작품 등 선보여
12월 21일 춘천문화예술회관 갤러리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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