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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은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베토벤 시리즈’를 기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대면 공연을 취소했다.
이번 공연은 윤의중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이 포디움에 오른다.
피아니스트 양성원, 소프라노 박은주, 메조 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강훈, 베이스 최종우, 오르가니스트 오세은, 수원시립합창단, 코리아쿱오케스트라가 함께 한다.
관람료는 1만~5만원. 티켓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5월2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네이버TV 채널서 ''무료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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