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오늘(3일) 경남 창원성산과 통영·고성 두 곳에서 4·3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열린다. 지역구 숫자가 많지 않지만 내년 4월 총선 전초전의 성격을 띠고 있어 의미 있다는 평가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체제에서 부산·경남(PK) 지역의 민심도 가늠할 수 있을 전망이다.
기획재정부는 예비타당성조사 제도의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예타 제도 개편은 20여년만에 처음이다. 현재 예타 운용지침 변경으로 지역별 숙원산업이 얼마나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인가가 관건이다. 또 금융감독원은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어음 부당대출 의혹에 대해 제재심을 열어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부터 미뤘던 제재 여부를 이번에 결정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경제·금융
△08:30 기획재정부, 경제활력대책회의
△10:00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개정
△11:30 기재부, 스탠더드앤푸어스(S&P) 연례협의단 면담
△오전 통계청, 2019년 2월 온라인쇼핑동향
△오전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 방안
△오전 기재부, 2019년 아시아경제전망
△오후 기재부,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
△오후 한국은행, 2018년 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 현황
◇정치·사회
△4·3 보궐선거
△10:00 4·3 희생자 추념식
△오전 보건복지부,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국민자문단 발족식
△오전 고용노동부, 사내하청 사용 공공·대형사업장 안전·보건실태 점검
◇산업·증권
△10:30 산업통상자원부, 한-사우디 비즈니스 포럼
△오전 한은, 3월말 외환보유액
△14:00 금융이원회, 증권업 경쟁도 평가 결과
△오후, 금융위, 장개시전 시간외시장 및 시가단일가 매매거래시간 단축
△오후 금융감독원,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제재심의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