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자세히보기
X

전국에 불볕더위 기승…자외선·오존 유의해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한정선 기자I 2017.07.26 06:00:00
서울 여의도 도로에 지열로 인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한정선 기자] 26일 전국에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일사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고온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는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올라 당분간 덥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의 자외선 지수는 대체로 ‘높음’, 남부지방의 자외선 지수는 ‘매우높음’ 이겠다. 수도권과 충남의 오존 농도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의 오존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5도, 수원 24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춘천 23도, 강릉 22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제주 27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1도, 수원 32도, 청주 32도, 대전 32도, 춘천 32도, 강릉 27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제주 32도, 대구 29도, 부산 29도 등으로 전망된다.

아침까지 동해안과 강원산지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