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다음은 16일 특징주다.
△조선주= 국제유가 하루만에 다시 반락하면서 피해주 부각. 현대중공업(009540) 1.76%, 현대미포조선(010620) 4.12%, 삼성중공업(010140) 4.17%, 대우조선해양(042660) 2.37% 하락.
△대우인터내셔널(047050)= 유가하락 피해주. 52주 신저가. 5.33%(1550원) 하락한 2만7550원에 마감.
△SK하이닉스(000660)= 차익실현과 외국인 매도 몰리며 하락. 4.14%(2050원) 내린 4만74570원에 마감.
△KT&G(033780)= 저가매수세 유입과 실적 호조로 상승. 1.27%(1000원) 오른 7만9500원에 거래 종료.
△부국증권(001270)=증권업종 약세 속 호실적 부각되며 홀로 상승. 1.89%(300원) 오른 1만6150원에 마감.
▶ 관련기사 ◀
☞권오갑 현대重 사장 "경쟁력 회복해 어려움 헤쳐나가자"
☞저금리에 살아나는 종목형 ELS
☞현대중공업, 올해도 적자…목표가↓-대신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