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코리안리(003690)는 미국 보험사 신용평가기관인 에이엠베스트(A.M.Best)사로부터 4년 연속 신용등급 ‘A’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Stable)’을 유지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코리안리 싱가포르 지점도 본사와 같은 A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코리안리는 해외 거점을 기반으로 한 해외수재 영업 활동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는 “안정적인 신용등급을 바탕으로 우량물건 수재를 늘려나가 전체 매출의 22% 이상을 차지하는 해외수재의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