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준형 기자] 마이스코(088700)는 배형일 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주식 455만6719주를 41억원에 고재술·박호성 씨에게 양도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권면액 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증권을 2억5000만원에 양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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