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상건 기자] 역외에서 달러-원 환율이 소폭 하락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1개월물 달러-원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084.5/1085.5원에 최종호가됐다.
같은 기간물 스왑포인트 2.05원을 감안하면 1082.95원으로 전일 국내시장 현물환 종가 1083.8원 대비 0.85원 내렸다.
고점은 1085.0원을 기록했고 저점은 1081.0원을 나타냈다.
간밤 뉴욕증시는 리비아 내전 종식이 임박했다는 기대감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글로벌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12포인트(0.16%) 오른 74.11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76.71엔에서 76.79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4357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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