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기자] 하나증권은 19일 신풍제약(019170)에 대해 항암제 개발능력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됐다며 신규로 `매수`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3만1000원.
하나증권은 "지난 98년 출시됐던 유방암 항암제 디독스가 올해 100억원대 제품으로 자리잡았고, 올해 하반기 출시된 항암제 탁솔 역시 매출이 급증했다"며 "경쟁사와 비교할 때 신풍제약의 항암제 개발능력이 우수하다"고 판단했다.
또 최근 항암제에 의료보험이 적용되면서 항암제 시장이 커지고 있고, 세계보건기구의 지원으로 말라리아치료제를 개발하는 등으로 인해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커피와 닭강정…사모펀드 밸류업 공식이 바꾼 메뉴판[마켓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701306t.800x.0.png)


![‘1:59:30' 마라톤 2시간 벽 깬 화제 속 러닝화는[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0874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