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이정훈기자] 대신경제연구소는 31일 "4월 국내증시는 전고점인 910선 돌파 이후 상승세를 지속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주가 상승세를 이용한 이익 실현에 초점을 맞추는 보수적 매매패턴을 견지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1분기 영업실적 호전 예상 종목군을 비롯한 몇몇 유망 테마주를 중심으로 매매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대신은 우선 "4월은 12월 결산법인의 1분기 어닝 시즌이 시작되는 시기로 올해 영업실적 호전 예상 종목들 중에서 1분기 영업실적 호조 종목들과 흑자 전환 등 실적 모멘텀을 보유한 턴어라운드 종목들에 관심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유망종목으로는 삼성전자(005930) 포스코(005490) 팬택앤큐리텔(063350) 자화전자 엔씨소프트 삼성SDI 금호전기 모아텍 인탑스 파인디앤씨 유일전자 안철수연구소, 삼성전기 이수화학 남해화학 삼성ENG 동진쎄미켐 아시아나항공 하나로통신 한성엘컴텍 등을 꼽았다.
이와 함께 중국수출 수혜주인 삼성전자 LG전자(066570) 현대차 LG화학 농심 한국타이어 포스코 대우종합기계 한진해운을, 자원개발 관련 종목군인 SK 삼성물산 LG상사 대우인터내셔날 동원 삼환기업 현대상사 등도 유망 종목군으로 선정했다.
또 EBS 온라인 교육 실시관련 종목군인 LG전자 삼성전자 삼성SDI LG마이크론 삼보컴퓨터 KT 하나로통신 모아텍 큐릭스, 황사 및 웰빙(Well-Being) 관련 종목군인 웅진코웨이 위닉스 CJ홈쇼핑 인터파크 대림통상 제일모직 풀무원 CJ 대상 한미약품 LG생명과학 대웅제약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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