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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약은 최신 신의료기술 4종을 하나의 특약으로 보장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 상품으로, 이 중 △경피적 고주파 열치료술 △경피적 극초단파 열치료술 △복강 내 온열항암화학요법 등 3종에 대해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았다.
AIA생명은 이를 통해 기존 보험이 다루던 수술·약물·방사선 이후 단계까지 치료 영역을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수술이 어렵거나 전이·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특약은 암 치료 과정에서 의료비 부담이 큰 신의료기술 치료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국내 전체 암 발생의 34%를 차지하는 위·간·폐암은 사망률도 높아 기존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신의료기술 수요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신옥 AIA생명 고객총괄본부장은 “이번 특약은 고객의 실제 암 치료 여정과 다양한 목소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며 “치료 선택권을 확대하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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