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80년의 역사와 새로운 출발이 만나는 이 특별한 순간의 주인공인 졸업생들에게 기대가 크다”며 “‘경북대’라는 이름을 평생의 자산으로 품고 살아가는 만큼 후배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선배로, 사회에서는 신뢰받는 인재로 성장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대는 이번 학위수여식까지 학사 21만 9897명, 석사 5만 9223명, 박사 1만 1157명 등 총 29만 277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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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 1189명 등 438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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