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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MZ세대 소통전문가로 위촉된 이미지 청렴옴부즈만이 포럼 위원장을 맡는다.
이 위원장은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사, 대학병원 작업치료사 등으로 활동한 소통문제 해결 전문가다.
청청포럼은 앞으로 권역별, 직무별로 소규모 토의를 정기적으로 열어 실효성 있는 청렴실천 아이디어를 구상해 관련 부서 등에 제안할 예정이다.
강동신 한전KPS 상임감사는 “조직내 수평적 문화를 확산하고 MZ세대들의 회사 정책과 문화에 대한 인식과 의견을 회사의 청렴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