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유니텍전자(039040)는 3일 이화연 외 1인이 서울중앙지법에 10월26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임시주주총회 연기에 대해 무효 소송를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적극적으로 법적대응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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