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오픈AI가 10일(현지 시각) ‘챗GPT 팀’을 새롭게 공개했다. 오픈AI의 소규모 기업 전용인 챗GPT 팀은 150명 미만인 기업이 대상이며, 연간 결제시 월 25달러며, 월간 결제시 30달러로 책정됐다. 계정간 공유는 불가능하며, 팀이 자체적으로 GPT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지난 8월에 출시된 챗GPT 엔터프라이즈 출시에 뒤따라 나온 것이다.
오픈 AI의 최고 운영 책임자인 브래드 라이트캡은 엔터프라이즈 버전 출시 당시 “모든 기업의 사용 사례와 규모에 따라 챗GPT도 달라질 것이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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