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트랜스유니온(TRU)을 9일(현지 시각) 이미 발표한 실적에 대해 수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랜스유니온은 미국 내에서 신용 점수 및 보고서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영국의 한 사업부문의 회계 프로토콜에서 오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트랜스유니온은 9월 30일 기준 재무제표가 실질적으로 잘못 기재됐으며, 신뢰할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연결 손익 계산서와 대차대조표에 작성된 비현금 손상에 약 8천만달러의 오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따. 다만, 계산상의 오류라고 선을 그었으며 이후에 수정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트랜스유니온의 주가는 2.4% 하락해 65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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