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찰스 슈왑(SCHW)의 주가가 지난 7월 18일 이후로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찰스 슈왑의 주가는 7% 급등해 59.76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지난 7월 18일에 찰스 슈왑의 주가는 하루 만에 18% 넘게 급등한 바 있다.
CNBC는 파이프 샌들러가 29일(현지 시각) 금리 인하의 수혜자로 찰스 슈왑을 꼽으면서 주가가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찰스 슈왑은 앞서 실리콘은행 파산으로 주가의 흐름이 좋지 못한 상황이다. 일 년간 찰스 슈왑의 주가는 28% 넘게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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