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비케이브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팔렛이 더현대서울 팝업 스토어를 오는 12일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더현대서울 팔렛 팝업. (사진=비케이브)
더현대서울 지하 2층 팝업 웨스트 존에 구성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라벤더&그린 컬러를 필두로 홀로그램 그래픽을 전면에 배치했다. 특히 아트 콜렉티브 그로서리 스토어 브랜드인 NTTH의 협업 오브제를 전시해 아티스틱한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ntth 익스클루시브 콜라보 아이템으로 오브제 콜라주 반팔부터 거울, 그립톡까지 두 브랜드가 가진 그래픽을 조합한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셀프 스튜디오 포토랩플러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프레임 6종과 함께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 이벤트 또한 준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팔렛의 2023 여름 컬렉션 베스트 아이템부터 더현대서울 오프라인 익스클루시브 아이템까지 다양한 컨템포러리 캐주얼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