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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상이 호주를 국빈 방문하는 것은 2009년 이후 12년 만이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발병 이후 호주를 방문하는 첫 외국 정상이기도 하다.
문 대통령은 순방 이튿날인 13일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서 모리슨 총리와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이후 한·호주 양국 간 협정 서명식, 공동기자회견 일정을 소화한다. 데이비드 헐리 호주 총독 내외 주최 국빈 오찬도 예정돼 있다.
같은 날 문 대통령은 전쟁기념관 및 한국전쟁 참전기념비를 방문해 헌화하고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초청해 만찬을 가진다.
14일에는 호주 경제도시인 시드니로 이동해 호주 경제인과 함께하는 핵심광물 공급망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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