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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12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오은영 박사의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가 8주 연속 1위에 등극했다. 뒤를 이어 예스24 독자가 선정한 ‘2020 올해의 책’ 어른을 위한 힐링 판타지 소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세 계단 상승해 2위에 올랐고,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2021년 트렌드 전망서 ‘트렌드 코리아 2021’은 3위를 유지했다.
투자 및 재테크 관련 도서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가 말하는 부의 흐름과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법 ‘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가 세 계단 올라 6위를 기록했고, 현직 월스트리트 트레이더가 알려주는 투자의 정석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가 출간과 동시에 7위에 올랐다. 스노우폭스 그룹 김승호 회장의 돈에 대한 통찰과 철학을 담은 ‘돈의 속성’ 양장 리커버 에디션과 주식 전문가 윤재수의 주식투자 입문서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5차 개정판은 각각 14위와 15위를 차지했다. 2020년 최다 판매 도서이자 부와 행운에 대한 수만 건의 사례 분석과 성찰을 담은 ‘더 해빙’(The Having)은 18위다.
한 사람의 삶의 조명한 도서도 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직 검사의 르포르타주 ‘내가 검찰을 떠난 이유’가 새로운 13위로 나타났으며, 다큐멘터리 SBS 스페셜에 출연한 세 개의 이름으로 세 가지의 삶을 산 한 남자의 이야기 ‘요한, 씨돌, 용현’은 19위를 차지했다. 미국 두 개 주의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김유진 변호사가 전하는 새벽 기상의 힘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는 여덟 계단 하락해 20위에 안착했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시티, JP모건 출신 미국 주식 유튜버 ‘뉴욕주민’의 첫 책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가 새롭게 1위에 등극했다. 서울대 소비트렌드 분석센터의 ‘트렌드 코리아 2021’은 2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