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보고에는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행정자치부, 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담당 실·국장이 참석한다.
국정기획위는 “이번 보고에서는 결혼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일자리 및 주거 지원방안, 인구 감소지역 등 인구절벽 실태와 대응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정기획위는 지난달 30일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지난 1일 ‘4차 산업혁명과 창업국가’를 주제로 부처합동 업무보고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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