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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5일 서울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베이비 위크’ 행사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온라인몰(http://direct.homeplus.co..kr)에서는 6일부터 12일까지, 전국 140개 점포에서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베이비 위크’ 기획전을 열고, 하기스, 팸퍼스, 토디앙 등 기저귀와 남양유업, 매일유업, 일동후디스, 파스퇴르 등 분유는 물론, 스킨케어, 수유용품 등 총 300여 종의 유아용품을 초특가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