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뉴욕 증시가 26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는 사상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오후 4시쯤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4% 오른 1만8055.25(잠정치)를 기록했다. S&P500 지수는 0.33% 상승한 2088.79, 나스닥 종합지수는 0.70% 상승한 4806.86을 나타냈다.
테슬라 자동차가 로드스터 모델 업그레이드를 발표한 여파로 2.5% 상승했다. 고프로는 한 증권사의 긍정적인 연말 판매실적 전망에 힘입어 4.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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