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기아차- 제이에스티나, 모닝 女시승단 운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아 기자I 2011.03.06 09:00:00

20명 선발, 4개월 시승기회 제공
양사 홈페이지에 시승기 게재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기아차가 감각적이고 당당한 여성들을 위한 신형 모닝 시승단을 운영한다.

기아자동차(000270)는 인기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와 '기아차-제이에스티나 에디션 모닝 여성 시승단' 발대식을 5일 열었다.

20명으로 구성된 시승단은 3월부터 4개월간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 패턴이 래핑된 신형 모닝을 시승하고,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 및 제이에스티나 홈페이지(http://www.jestina.com)에 시승기를 게재한다.   지난달 7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양사 홈페이지에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최종 20명을 선발했다. 바이올리니스트, 패션디자이너, 현대무용가, 통신산업 연구원, 기상캐스터 등 당당하고 감각적인 삶을 사는 여성들이 참여하게 됐다. 

방주혜씨(30, 바이올리니스트)는 "주변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모닝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주요 고객인 여성들을 위해 인기 주얼리 브랜드와의 제휴마케팅을 기획하게 됐다"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아는 당당한 여성고객들이 신형 모닝을 맘껏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형 모닝은 ▲동급 최초로 6 에어백 기본 적용 ▲히티드 스티어링 휠 ▲스티어링 휠 리모컨 ▲버튼시동 스마트키 ▲운전석 대형 선바이저 미러 & 조명, ▲전동 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 등 경차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평가다.

주요 고객인 여성들을 위해 ▲히티드 스티어링 휠, ▲전동 접이식 아웃사이드 미러, ▲자동요금징수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스위트 옵션' 등도 운영한다.

모닝은 신형 모델 출시 덕분에 지난 달 1만 2160대를 판매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1위 판매 모델이 되기도 했다.  

▶ 관련기사 ◀ ☞기아차, `너무 올랐나`..급등 피로감에 `하락 반전` ☞기아차, 정부상대 역대최고 변상금 취소 소송 ☞[특징주]기아차, `이보다 좋을 순 없다`..장중 `신고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