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훈기자] 건교부는 최근 들썩이고 있는 강남 재건축 시장 안정을 위해 주기적으로 시장동향 현장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건교부는 1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보고하고 재건축시장 등의 안정을 위해 각 소관 부처별로 8·31대책 입법 환경에 대한 면밀한 재분석과 시나리오별 대응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또 재건축 규제정책과 관련, 시장 참여자들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주지 않기 위해 서울시와 업무협의를 강화해 주택시장 전반의 안정기조가 확고히 정착될 때까지 층고 및 용적율을 상향 조정하는 도시계획 조례가 개정되지 않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전쟁 거의 끝…트럼프 한 마디에 뉴욕증시 일제히 상승[뉴스새벽배송]](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275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