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권소현기자] UBS증권은 자화전자(033240)에 대해 1분기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2`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유지했다.
UBS증권은 7일 "자화전자의 1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30%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33% 늘어날 전망"이라며 "전분기 대비 실적부진은 1분기초 재고조정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분기 진동모터의 매출액 역시 전분기에 비해서는 10% 줄어들 전망이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296%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작년 1분기 14%에 불과했던 진동모터의 매출비중도 올해 1분기에는 45%로 늘어났을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20%,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UBS는 자화전자가 LG전자의 벤더로 등록될 가능성과 프랑스 Sagem으로부터의 주문 증가가 이익 성장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따라 올해 자화전자의 진동모터 매출액은 전년비 45% 증가할 것으로, 순이익은 37%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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