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0시23분 기준 개표율 79.68%를 기록한 가운데 김재욱 후보가 2만4765표를 얻으며 65.5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면 김시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만2966표(34.36%)에 그치며 두 후보간 득표율 격차는 30%p 이상 벌어졌다.
김재욱 당선인은 “군수는 모든 군민의 군수이기 때문에 저를 선택하지 않으신 분들의 목소리 또한 소중하게 듣겠다”면서 “지난 4년간의 변화와 성장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 군민께 약속드린 공약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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