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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산 공개 대상은 행정부 소속 정무직 등 고위 공직자, 국립대 총장, 공직 유관 단체장,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장, 광역 의회 의원, 시도 교육감 등 2047명이다.
이 청장의 재산 변동사항을 보면 재산총액은 전년 보다 4926만원 많은 19억 4243만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로는 서울 상도동 아파트 전세 임차권(7억 5000만원)을 신고했다. 이는 경기 과천 중앙동 소재 아파트의 전세(8억 5000만원)가 만료돼 신규 계약한 곳이다. 부부 공동 명의로는 과천 부림동 아파트 7억 5500만원를 신고했다. 공시가격 상승으로 1년 전보다 2100만원 올랐다.
예금은 부부 합계 4억 8300만원을 보유했다. 전년(3억 6800만원)보다 1억 1500만원 늘었다. 이 청장은 이에 “과천 전세보증금 잔액(1억원)과 급여, 저축액펀드 평가액 변동 등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2017년식 자동차(1300만원)를 보유하고 있다.
이 청장의 부친은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고지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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