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UBS는 재즈파마슈티컬스(JAZZ)에 대해 사업 전망 개선과 신약 파이프라인 기대감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45달러에서 179달러로 올렸다. 이는 지난 6일(현지시간) 종가 136.45달러 대비 약 31%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7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UBS의 한 분석가는 “재즈파마슈티컬스의 기존 사업이 견고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Ziihera 파이프라인의 성장성이 주가 재평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2025년 하반기 진행될 위식도선암 치료제 Ziihera의 3상 임상에서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또한 UBS는 수면장애 치료제가 경쟁 심화 속에서도 지속적인 시장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오후2시42분 현재 재즈파마슈티컬스 주가는 전일 대비 2.00% 상승한 139.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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