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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에서 안랩은 ‘개인정보 해킹피해 예방’을 주제로 피싱 및 악성앱의 개념과 최신 공격 수법, 피해 사례와 예방 방안 등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했다. 이번 교육은 안랩이 제작한 초등학생 대상 정보보호 교육 자료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인치범 안랩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는 “초등학생은 디지털기기와 함께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지만 보안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안랩은 ‘안전해서 더욱 자유로운 세상’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초등학생들이 디지털 보안위협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배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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