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9441억원, 영업이익은 970억원으로 당사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상회, 영업이익은 대폭 하회했다”고 진단했다.
|
올해는 비엠더블유(BMW), 포드의 전기차 판매 급증으로 매출이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82% 증가한 9조7460억원, 영업이익은 47% 늘어난 5617억원이다. 생산라인 CAM5N은 1분기 중 풀가동하고, CAM7도 상반기 내 가동 예정이다. 화재로 중단됐떤 CAM4N도 보수가 완료돼 1분기 시생산이 시작된다. 에코프로비엠의 하이니켈 양극재가 채택된 BMW와 포드의 올해 순수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각각 85%, 144%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면서 에코프로비엠 실적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한 연구원은 “최근 포스코케미칼(003670)이 삼성SDI와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양극재 공급계약을 했지만, 이 물량으로 인한 동사의 2027년까지의 계약에 영향은 없다”며 “오히려 제너럴모터스(GM), 스텔란티스향 양극재 공급계약이 에코프로비엠에게도 추가 확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얼굴 가리고 피투성이 딸 질질 끌고가”…팔순 아버지의 눈물[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20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