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수질 오염의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은 물론이고 미세 플라스틱 같은 이물질조차 검출하는데 많은 시간과 장비가 필요하다.
더웨이브톡은 자체 개발한 센서로 박테리아 검출 시간을 기존 5일에서 당일 내로 현격하게 줄였다. 최근에는 딥러닝을 활용해 박테리아 종 구분에도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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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톡 김영덕 대표는 “꾸준히 기술을 고도화해 물산업은 물론이고, 액정디스플레이(LCD), 액상 기반 의약품 제조공장, 체외진단기기 등으로도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라며,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생명을 구한 대한민국 스타트업이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