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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영등포점 식당가, 강남·홍대 맛집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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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용 기자I 2015.05.06 06:00:00

8일 오픈..강남, 홍대 일대 유명 맛집 대거 입점
오픈 기념 할인 등 혜택도 풍성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이 식당가로 리뉴얼해 오픈한다. 사진은 손님들이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한식뷔페 올반 여의도점에서 식사하는 모습.
[이데일리 민재용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8일 영등포점 A관 9~10층에 있던 식당가를 강남, 홍대의 트렌디한 맛집이 어우러진 식당가로 리뉴얼 해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한식뷔페 중에서 기본 2~3시간을 기다려야 입장할 수 있다는 ‘올반’이 200평 규모로 들어선다.

이어 전국 5대 짬뽕인 영빈루의 셋째 아들이 운영하고 최근 SNS와 방송 등에 소개돼 가장 핫한 중식 브랜드로 떠오르는 ‘초마’의 특유의 불맛 짬뽕도 입점한다.

이외에도 홍대에서 3대 함박스테이크로 불리우며 개인의 취향대로 양과 굽기 조절이 가능한 동양식 스테이크 전문점 ‘후쿠오카 함바그’와 길거리 음식을 새로운 요리로 승화시킨 가로수길 프리미엄 떡볶이 ‘빌라 드 스파이시‘도 들어선다. 아울러 코바찌와 팥고당 등 강남과 홍대의 유명 맛집도 식당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먼저 오는 1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어플을 이용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맛집 이름을 맞추면 추첨을 통해 식당가 식사권(1만원)을 증정한다. 또 오는 17일까지 식당가에서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와 해시태그하면 폴바셋 밀크아이스크림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올반에서는 오는 8일 오픈일에 식사하신 고객에게 올반 즉석 도정 쌀(300g)을 증정하고, 당일 신세계백화점 5만원 이상 구매영수증 지참 시, 생맥주 한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코바치는 오는 24일까지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인 지라시 회덮밥을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후쿠오카 함바그는 신세계 제휴카드(씨티, 삼성, 신세계포인트 카드) 제시 시, 무료로 사이즈를 업그레이드 해준다.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곽웅일점장은 “가족단위 고객은 물론 젊은 연인들까지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트렌디한 맛집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식당가로 구성했다”며 “최고 수준의 음식과 서비스, 다양한 프로모션까지 준비해 서남부 상권 최고의 식음시설로 선보여 5월 가정의 달 외식 수요를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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