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 기자] SK(003600)가 지난 12일 이사회에서 박영호 SK㈜ 사장 겸 SK차이나 총괄사장을 사내이사로, 박세훈 전 동양글로벌 부사장과 남상덕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금융비서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박영호 사장과 박세훈 이사는 재선임됐고, 한국은행 감사 출신인 남상덕 이사는 신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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