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한은은 오는 25일에는 금융안정상황 보고서를 발표한다.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세에 대한 한은의 진단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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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물가는 생산자가 기업이나 도매상에 판매하는 가격으로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특징이 있다. 당시 품목별로 살펴보면 농산물(8.9%), 축산물(3.8%) 등을 포함한 농림수산품이 전월대비 5.6% 올랐다. 세부 품목 중에서는 시금치(171.6%), 배추(51.7%), 쇠고기(6.5%), 돼지고기(4.2%) 등 밥상물가의 상승 폭이 컸다.
또한 한은 금융안정국 등은 오는 25일 ‘금융안정보고서(2025년 9월)’를 발간하고 설명회를 진행한다. 금융안정은 물가안정과 함께 한은의 2대 책무다. 이번 보고서에는 최근 가계부채와 수도권 부동산 가격 상승 등 금융안정 상황에 대한 평가가 담길 것으로 예상된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매년 3·6·9·12월 4차례 금융안정회의를 진행한다. 한은법에 따라 6월과 12월엔 금융안정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3월과 9월엔 금융안정상황을 발표한다.
주간 보도계획
△21일(일)
12:00 BoK 이슈노트: 거시건전성정책의 파급영향 분석 및 통화정책과의 효과적인 조합
△22일(월)
12:00 BoK 이슈노트: 금융·외환시장 심도를 고려한 정책대응 분석
△23일(화)
06:00 2025년 8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
12:00 2024년 공공부문계정(잠정)
△24일(수)
06:00 2025년 9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12:00 2023년 산업연관표(연장표)
△25일(목)
11:00 금융안정 상황
17:00 2025년 10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
△26일(금)
06:00 2025년 9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12:00 2025년 8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27일(토)
없음
△28일(일)
12:00 BoK 이슈노트: 주식시장을 통한 녹색전환 촉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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