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직군에 종사하는 4인을 선정해 그들의 직무와 일상을 인터뷰 형식의 영상으로 소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디자인 업무를 담당했고 현재 계원예술대학교 전시디자인과 외래교수이자 프리랜서 전시 디자이너인 이민희는 전시 공간 관련 디자인 직무와 전시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술전문 경매회사 세일즈 매니저인 류지민은 미술 경매시장의 중요성과 담당 업무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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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4편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김진엽 수원시립미술관장은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직군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친숙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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