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이번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범한퓨얼셀과 비플라이소프트가 일반 청약에 나선다. 보로노이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신규 상장 종목은 없다.
6월6일(월)
△현충일 휴장
6월8일(수)~9일(목)
△KB스팩21호 수요예측
△교보스팩12호 수요예측
△보로노이 수요예측
-세포 안팎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인산화효소에 결합해 특정 기능을 억제하는 키나아제(Kinase) 표적치료제 개발 업체.
-공모가 희망범위 4만~4만6000원. 공모금액 최대 520억원.
-지난해 매출액 147억8400만원, 영업손실 108억2000만원.
△범한퓨얼셀 공모
-2019년 12월 범한산업의 수소연료전지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설립된 수소연료전지 기술 개발 및 제품 생산 전문 기업.
-공모가 희망범위 3만2200~4만원, 공모금액 최대 854억4000만원.
-지난해 매출액 460억7500만원, 영업이익 61억6600만원.
6월9일(목)~10일(금)
△비플라이소프트 공모
-미디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플랫폼 서비스 제공 및 콘텐츠 구축·유통하는 기업.
-공모가 희망범위 1만6500~1만9000원, 공모금액 최대 190억원.
-지난해 매출액 169억9400만원, 영업손실 8억200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