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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케이터링 서비스 후원과 더불어 협력회사와의 상생이라는 취지로 강원도 평창군에서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세계푸드 임직원 70여명과 산지계약재배농민 40여명이 무 수확, 무청 줍기 등을 함께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회사 소속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말했다.
21일 평창군 굳뜨레 영농조합 소속 농가 방문
무 수확 등 농가 일손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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