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이틀간 혼조세를 보였던 뉴욕증시가 18일(현지시간) 사흘만에 다시 일제 상승했다. 독일과 미국 경제지표 호조, 일본 아베 정부의 소비세율 추가 인상 연기 등이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를 완화시켰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0.20포인트, 0.23% 상승한 1만7687.95으로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10.52포인트, 0.52% 뛴 2051.84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31.44포인트, 0.67% 오른 4702.44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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