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올레 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한 뒤 ‘올레 기가파워라이브’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순환구간 전체 43개 역사와 광화문, 시청, 명동, 종로, 청계천, 상암구장, 잠실구장, 올림픽공원 총 8곳의 고객 밀집 지역에서 삼성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LTE-A, 갤럭시노트3 단말로 이용가능하다.
올레 기가파워라이브는 삼성전자와 함께 세계 최초로 개발한 LTE 동시 동영상 전송기술인 ‘eMBMS’를 적용해, 동시 접속자 수에 상관없이 DMB의 10배 수준인 고화질 영상을 끊김 없이 제공하는 것이다.
eMBMS(evolved Multimedia Broadcast Multicast Service)란 LTE 주파수를 고정 할당해 1:N 멀티캐스트를 제공함으로써 끊김 없는 고화질의 스트리밍 방송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KT 마케팅부문 데이터서비스본부장 곽봉군 상무는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의 경기 중계를 ‘올레 기가파워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고화질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KT는 고화질, 무과금, 끊김이 없는 올레 기가파워라이브를 더 많은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주요 경기장 주변과 선수촌 일대에 기지국 자원 증설을 완료했고, 대회가 끝나는 10월 4일까지 무선망 특별 안정운용 기간으로 지정해 현장의 원활한 호소통을 위한 집중관리에 돌입했다.
대회기간 중 일 평균 70여명의 집중감시 및 현장대기 인원을 배치해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용 체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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