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증권부] 30일 증권사 데일리의 신규 추천 종목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
LG상사(001120): 생산량 증가 및 개발이익 상승으로 자원개발 가치 부각.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주가 침체 국면 탈피 기대
◇한양증권
삼성전기(009150):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1Q12 호실적을 기록함. 6분기 만에 1,067억원으로 천억대 영업이익으로 복귀. 삼성전자 스마트폰, TV판매 증가에 따른 수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LED 매각 대가인 삼성전자 주식 매각 이익 2분기 반영될 예정. 향후 기술적인 경쟁 우위를 기반으로 전략거래선 내에서 지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
호텔신라(008770): 출입국자 증가세가 예상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소비금액 상승효과로 실적개선이 지속됨. 국내 호텔 및 면세점이 호황을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판관비의 35%를 차지하는 인천공항 면세점 임차료가 3월부터 동결되어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기대됨. 아울러 신라면세점의 판매수수료가 인하되었지만 메출 비중이 미미한 수준이라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
성광벤드(014620): 1분기 수주는 600억원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4월 한달 동안에 350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예상치인 3,500억원 달성의 가시성을 높임. 6월 이후 신규설비가 가동되면서 수주잔고 부담을 완화할 수 있으며 신규수주 증가폭이 확대될 것. 국내 EPC 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수출비중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미주시장이 FTA 관세효과를 볼 수 있음. 경남 사천에 있는 경쟁업체가 생산차질을 빚고 있어 경쟁강도 약화됨
와이지-원(019210): 1Q12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YoY 각각 36.5%, 199.3% 상승한 700억원과 114억원을 기록하여 작년에 이어 호실적을 이어감. 작년과 올해 각각 256억원과 300억원의 투자로 기계장치가 25% 가량 늘어 매출증가 가능. 절삭공구는 원가비중이 낮고 교체주가가 짧으며 산업 전 영역에 사용되므로 실적 안정성이 높음. 수출비중이 70%를 넘고 수출 지역이 다변화 되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