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이정훈 특파원]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지켜내지 못하고 혼조양상을 보이며 마감했다. 미국 주택과 심리지표가 동반 호조를 보였지만, 기술적 저항선과 유가 상승에 따른 부담도 만만치 않았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74포인트, 0.01% 하락한 1만2982.95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일대비 2.28포인트, 0.17% 높은 1365.74를, 나스닥지수도 6.77포인트, 0.23% 뛴 2963.75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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