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지역 은행 지주사 리전스파이낸셜(RF)이 시장 예상치를 밑돈 분기 실적과 불확실한 향후 전망을 내놓으며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오후3시8분 리전스파이낸셜 주가는 전일대비 2.98% 하락한 27.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테크스퀘어에 따르면 리전스는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0.57달러를 기록해 시장예상치인 0.61달러를 하회했다고 발표했다.
금리 변동성과 대출 성장 둔화 가능성 등이 수익성 압박 요인으로 꼽혔다.
존 터너 리전스 최고경영자(CEO)가 “경제의 펀더멘털이 개선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진화에 나섰으나 실망 매물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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