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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는 지난주부터 일주일간 이어진 정상회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으로 인한 외교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공급망 구축, 북핵 대응 등에 대한 정책 지원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후에는 ‘2023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 참석해 기업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인대회는 지난해 5월 25일 첫 개최한 바 있다. 당시 윤 대통령은 5대 기업 총수 및 대표를 불러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을 강조한 바 있다.
윤석열 정부는 올해 국정 운영 방향과 글로벌 경제위기 탈출 방안으로 ‘수출 드라이브’, ‘스타트업 코리아’로 설정한 만큼 한국기업의 수출활로를 찾는 메시지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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