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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깊이는 12km, 진앙은 북위 36.88도, 동경 127.88도이다.
올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 규모 가장 세다.
충북 괴산군과 충주시의 계기진도는 최대 5로 측정됐다. 진도 5는 거의 모든 사람이 진동을 느끼고, 그릇, 창문 등이 깨지기도 하며, 불안정한 물체는 넘어지는 수준이다.
계기진도는 지진계 관측값으로 산출하는 흔들림의 정도로 기상청은 12단계로 구분한다.
기상청은 “지진발생 인근 지역에서는 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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