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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드롭탑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다양한 나라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샌드위치 4종을 선보였다. 미국 정통 핫도그를 맛볼 수 있는 ‘오리지널 핫도그’와 ‘스파이시 토마토 핫도그’, 유럽식 스타일의 빵에 풍성한 햄이 들어간 ‘트리플 햄&치즈 샌드위치’와 일본의 커피 브랜드 ‘도토루’ 샌드위치를 벤치마킹 한 ‘데리아끼 치킨&에그 샌드위치’로 구성됐다.
커피 자연주의 루소는 커피와 어울리는 브런치와 샌드위치 등을 즐길 수 있는 오픈 키친을 루소랩 정동에 마련했다. 루소랩 정동에서는 주문 즉시 전문 셰프가 런치 플레이트, 에그 베네딕트, 프렌치토스트, 샌드위치 등의 메뉴를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스타벅스의 ‘B.O.M 샐러드’는 비트, 오렌지, 모짜렐라 치즈가 어우러졌다. 야채의 아삭함과 오렌지의 상큼함, 치즈의 담백함이 더해져 가볍게 식사를 하고 싶거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스타벅스는 이외에도 샐러드, 샌드위치, 파니니 등 다양한 식사 대용 메뉴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전용 매장까지 등장했다.
투썸플레이스에서는 샌드위치부터 샐러드, 베이커리, 스프 등 다양한 식사 대용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깔끔한 브로콜리 치즈 스프와 달콤한 허니 단호박 스프를 호밀 치아바타와 함께 제공하는 세트 메뉴를 선보여 간단하게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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